-->
응모작 보기
목록으로
정보수정
삭제
복순이도 누려야할 권리
올린이:
백효정
/
등록일:
2008년 05월 30일
Get the Flash Player
to see this player.
동영상 설명:
국민 모두가 누려야할 우정 서비스가 민영화가 된다면
소외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그 서비스를 누릴 수가 없게 됩니다.
아직도 동네 우체국에서 편지와 소포로 행복을 주고 받는 그들에게 있어 우체국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들도 우리 국민이고, 우정 서비스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복순이 편지의 소외를 통해 민영화가 됬을 때 일어날 소외지역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해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과연 복순이는 편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팀원 : 백효정, 전혜린, 최진이
점수:
0
/ 10.0
조회:
538
한줄평:
8
별점주기
:
Currently 4/5 Stars.
1
2
3
4
5
(
0
회)
댓글
댓글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음악과 영상이 잘 어울려요. 경쾌한듯 하면서도 슬픔이 있네요.꼭 복순이의 편지도 전달되어서 편지가 슬퍼하는일이 없어야 할텐데요.우체국을 이용할 권리는 복순이에게도 있으니깐요!!
여니
|
2 개월 전
정말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복순이편지 꼭 받길바래요 ㅋ
shearin
|
2 개월 전
마지막 복순이의 편지를 통해 민형화 되면 소외지역에 편지가 안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떻게 해서는 민영화를 막아야 겠네요~^^
Iryn
|
2 개월 전
아 귀여워~편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
|
2 개월 전
편지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컨셉이 재미있네요..ㅎㅎ 복순이의 편지가 절달되기를 바래요~^^
lover01
|
2 개월 전
편지지들이 귀엽네요^^ 아이디어가 신선해요~복순이 편지 화이팅!^^
영
|
2 개월 전
복순이의 편지가 언제까지나 전달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복순친구
|
2 개월 전
소외지역의 사람들에게까지 빠르게 편지가 전달되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
복순이
|
2 개월 전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