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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기울여 주세요

올린이:
서성록 /
등록일:
2008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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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우체국 민영화로 인해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들을수 있던 고마움의 목소리를 이제 더이상 들을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이제 멸종위기를 맞은 동물의 소리와 연관지어 만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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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한줄평:
11

별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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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아이디어가 좋지만.........본래의 취지를 잘 담지는 못한듯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수정 삭제
  • hyo |
  • 5 개월 전
  • 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아래분이..사진만 나열한...뭐 그러셨는데..단순하고도 심플하게 만드는데 사실 더 어려운게 아닐까 싶네요. 수정 삭제
  • SUNNY |
  • 5 개월 전
  • 아이디어가 정말 돋보이네요.. 본받고싶어요! 수정 삭제
  • 강지혜 |
  • 5 개월 전
  • 오랜기간 신경쓰신게 눈에 보이네요^^ 여러가지 자료들 모으느라 고생하셨겠어요. 특히 소외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녹음한것이 대단하네요^^ 수정 삭제
  • 익스퍼 |
  • 5 개월 전
  • 구성에 많은 신경을 쓰셨네요~~^^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는 내내 너무 진부한 자료들을 나열한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수정 삭제
  • 타래 |
  • 6 개월 전
  • 작품의 연관성면에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그러나 내용면에서 보면 출품자의 노력이 별로 보여지지 않는 군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자료들을 단순하게 편집한 사진파일에 실망하게 되는 것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홍보하는 내용이기에 저작권 등에 특히 주의하시고, 무조건적인 반대의 논리를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다소... 수정 삭제
  • 국민편의에서 우정을 |
  • 6 개월 전
  • 안됩니다...... 시골에 전하는편지의 감동마져.. 국가가 뺏어갈순 없습니다. 돈 안된다고 감축 어쩐다고 제외........이건 아닙니다 수정 삭제
  • 김태완 |
  • 6 개월 전
  • 이전까지 민영화라는것이 말로만 들었을땐 와닫지 않았는데 영상을 보니까 정말 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ㅜ 수정 삭제
  • ㅜㅜ |
  • 6 개월 전
  • 사라져가는 동물과 이어놓으니 참 서글퍼지네요. 우리나라 우체국 절반이 읍면 지역에 있고 수익이 나기 힘들어서 민영화되면 퇴출될 가능성이 높다더라구요. 수정 삭제
  • Seyo |
  • 6 개월 전
  • 감동적입니다 ... 고맙습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수정 삭제
  • 감사 |
  • 6 개월 전
  • 우와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영상이네요~ 감동적이에요^^;; 수정 삭제
  • 꿀♥ |
  • 6 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