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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와 할머니

올린이:
곽미영 /
등록일:
200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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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모티브로 시골 우체부와 할머니의 모습을
짧은 동화로 만들어 봤습니다. 영상미가 화려하진 않지만
동화 형식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대부분 컴퓨터를 다루지 못하십니다.
물론 전화기가 있긴 하지만 동화 속 이야기처럼 자녀들이 해외에
나가 있는 어르신들께 국제전화는 감당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어르신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는 것이 편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소식통이 되는 우체국이 민영화로 인해 사라진다면
마을 사람들은 더이상 행복과 편리함을 누리지 못할 것 입니다.
또한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많은 우체부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 입니다.
사람들이 주고 받는 사랑의 편지는 돈으로 사고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BGM이 너무 커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점 양해해 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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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2
한줄평:
17

별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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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어릴적 그림일기를 보는듯 포근하고 정겹게 느껴지네요. 그렇죠..우체부아저씨는 할머니,할아버지에게는 우체부 그이상의 의미이죠. 또한 그런 행복을 전달하는 아저씨도 일자리를 잃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음악도 좋았고 목소리도 잘 들렸어요..걱정하지 마세요^^) 수정 삭제
  • 여니 |
  • 2 개월 전
  • 서민의 발이 되어준 우체부아저씨......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수정 삭제
  • 최숙연 |
  • 2 개월 전
  • 감동이네요~~ㅠㅠ!! 수정 삭제
  • 사랑을전하는 |
  • 2 개월 전
  • 사람들이 우체국의 소중함을 몰라서그러는거에요 우체국이 얼마나 유용하고 소중한데요! 민영화라니 말도안돼요!정말~이럴때일수록 우리가 힘을모아서 우체국을 지켜야해요! 수정 삭제
  • 김체리 |
  • 2 개월 전
  • 보낸이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게 해주는 우체통. 우체국이 민영화가된다는것은절대 안될일이고, 생각조차 할수 없는일입니다. 우체통 화이팅! 수정 삭제
  • 박소희 |
  • 2 개월 전
  • 우체국 민영화되면 안돼여ㅠ..진짜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해서라도 사라지면 안돼졍! 꼭지켜야해요 우체국!!!!!!!!!!!!!!!!!!!!!!! 그리구 인터넷으로 쓰는것보다 직접 손글씨로 쓰면 감동이2배져~ㅎ 수정 삭제
  • 보라 |
  • 2 개월 전
  • 허거걱.....우체국이 민영화된다니 .....................듣도보도못한소리 .....수도민영화랑 의료민영화는 들어봤어도........ 수정 삭제
  • 곽은진 |
  • 2 개월 전
  • 아무리 요즘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소식을 주고받는다지만 정말 직접 손으로 쓴것만큼 감동적인 것도 없는데... 우체국이 사라진다면 멀리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건 불가능해질꺼같네요. 여자친구랑 메신져나 이메일로 자주 이야기를 했지만 한통의 편지만큼 감동적인 것도 없었습니다. 주제를 해외로 하셔서 정말 더 인상 깊네요. 수정 삭제
  • 이재영 |
  • 2 개월 전
  • 누구나 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졌네요!!!!!!!!! 정말 우체국을 지켜야할 것 같은 기분이 솟네요...ㅋㅋㅋ 수정 삭제
  • 곽유진 |
  • 2 개월 전
  • 우와!! 직접 만드신거에요? 대단해요 ^^ 멋진데요? 초등학교땐 멀리있는 친구랑 서로 편지 많이 주고 받았었는데~ 그때가 갑자기 그리워 지내요~~~ 수정 삭제
  • 박지은 |
  • 2 개월 전
  • 마치 동화처럼 편해서 좋네요... 보는데 부담이 없었어요... 수정 삭제
  • 원인식 |
  • 2 개월 전
  •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재미있네요~ 우리동네 우체국을 지킵시다!ㅋㅋㅋ 수정 삭제
  • 전혜리 |
  • 2 개월 전
  • 주제에 알맞게 만든거 같네요 ㅋㅋㅋ대단하시네요~ 수정 삭제
  • 유영재 |
  • 2 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