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작 보기
목록으로
정보수정
삭제
NO민영이의 우체국 사랑
올린이:
선숙향
/
등록일:
2008년 05월 29일
Get the Flash Player
to see this player.
동영상 설명:
섬마을 자그마한 동네에 살고 있는 노민영이라는 꼬마아이의 해맑은 눈을 통해 소외된 시골 섬마을까지 전해질 민영화의 피해를 애니메이션 형태로 담아보고자 하였습니다.
동네 우체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상상의 날개로 사라진 우체통을 살려내는 귀엽고 순수한 그러나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정확히 알고 바르게 고치기 위해 행동하는 NO민영이의 모습을 제작해 가며 그동안 너무 가까이 있어 우리 동네 우체국의 소중함을 몰랐던 제자신에
새삼놀랐던 기억이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소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체국 민영화를 반대하고 진정 우체국을 사랑하는 NO민영이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점수:
0
/ 10.0
조회:
611
한줄평:
15
별점주기
:
Currently 4/5 Stars.
1
2
3
4
5
(
0
회)
댓글
댓글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재미있게잘봤습니다.
김은영
|
4 개월 전
잘봤습니다
임채훈
|
4 개월 전
우리 아들 글씨최고넹~~!! 진짜 멋지다... ㅋㅋ
해맑은반
|
4 개월 전
와~~~멋지네요!!!우리 원에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싶어요!!!ㅋㅋㅋ 그림이 넘넘 부러워요~~~!!ㅠㅠ
꿈꾸는반
|
4 개월 전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목소리는 저희 딸이예요. 한참 귀여울때이기도 하고 말 안들어서 속 썩이는 때이기도 하죠 ^.^
선숙향
|
4 개월 전
꼬마의 목소리와 캐릭터가 참 귀엽네요. 웃음소리도 귀엽구요. 그림처럼 노민영친구의 편지가 우리동네 우체국까지 잘 전달되서 노민영친구의 웃음을 끝까지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여니
|
4 개월 전
목소리 직접 녹음하셨나요? 참 귀여운 목소립니다.
김대현
|
4 개월 전
귀엽군요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정현태
|
5 개월 전
정말 재미있고 신기해요 도움이 되겠는데요...
안연수
|
5 개월 전
잘 봤습니다.
강민주
|
5 개월 전
작품에 나온 아이의 순수한 마음에 상처가 생기지 않게 민영화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수용
|
5 개월 전
우체국 민영화 반대에 꼭 맞는 제목입니다. 이 UCC를 보면서 우체국의 기능이 점차 퇴색해가는 요즘 민영화 해버린다면 편지는 더이상 사라져가는 유물에 불과하게될것이고 함께 친구나 가족끼리의 정도 함께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은정
|
5 개월 전
이 UCC 예쁜 편지글 마지막에 나오는 노민영이 정말 귀여워요.^.^ 귀여워 귀여워! 여러분도 끝까지 꼭 보세염 ㅋㅋ
유한솔
|
5 개월 전
순수한 민영이의 마음이 너무 애틋하고 정겨워요~~ 디지털 시대이전의 아날로그 식의 사랑과 정을 주고받았던 '우체국' 본연의 감성이 정말 잘 나타난 작품인것 같습니다. 요 작품...정말 감이 따~악 오네요~~!!
김정자
|
5 개월 전
군대시절 군사우편을 담당하면서 우체국을 이용하기 시작하여 지금도 집앞에 있는 우체국(면단위 작은 우체국)을 자주 갑니다. 동네 꼬마들이 컴퓨터앞에 옹기종기 모여 숙제도하고 때론 오락??도하지만 경제논리로 하나로 모든것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추억이 서려있는 우체국을 노민영 !!(이름참 잘지었네요^^~) 모두 힘내세요~~
고광명
|
5 개월 전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