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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할아버지의 수고
올린이:
이진호
/
등록일:
2008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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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이제는 "우체부"라는 단어가 사라졌지만..
예전의 향수를 떠올리며 "우체부 할아버지"라고 표현 해 봤습니다.
약도로 그려진 우편물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우체부 할아버지..
이 할아버지의 마음이 지금 우리 곁에 굳건히 서있는 우체국,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시는분들의 마음아닐까 생각을 하며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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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큐멘터리 같은 영상이네요. 마음이 아프기도하고 진한 감동을 주는 아이의 눈물을 보니 왠지 씁쓸하기도하고 그러네요.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민수가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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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월 전
에효~ 다들 왜 그러시는지...^^; 김리나님 영화를 따온게 아니랍니다.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ucc제작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ucc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내용흐름이 어디에서 끊기는지 말씀해주세요^^ 최선을 다해 많은 인원이 동원되어 제작한 ucc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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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월 전
잘 봤습니다. 연기면에서 정말 좋지만, 내용 흐름이 끊기는 걸 보니 기존에 있는 영화를 따오신 것 같아 아쉽네요.
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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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월 전
잘 봤습니다. 시기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전 갠적으로 아주 감명깊게 잘 봤습니다.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체국은 국민 곁에 있어야 한다." 주제와도 잘 어울리네요. 꼬마 연기 넘 잘했구요!
한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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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월 전
잘 제작하셧는데 주제와는 거리가 먼것 같군요
홍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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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월 전
잘봤습니다. 가슴이 한켠이 아려오네요. 어릴적 문밖에서 우체부 아저씨를 기다렸던 일이 생각이나네요^^
현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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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월 전
안녕하세요. 밑에 글 남기신 분들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이 동영상은 제가 제작한 영상입니다. 얼마전에 만들어서 포털사이트등에 제가 올렸거든요^^ 그리고 단편영화 아니구요. 재탕도 아닙니다. 얼마전 구체신의 날(정보통신의날)을 맞이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들었는데 마침 우리카페 회원이 이 공모전을 소개해주셔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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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 전
단편영화로 제작된것을 재탕하신것 같은데요. 민영화라는 주제와는 거리가 있는듯 합니다.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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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 전
싸이월드에서 봤던 영상같은데...아닌가??후훔...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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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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