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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민영화, 누구를 위한 선택인지?
올린이:
정훈진
/
등록일:
200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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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이 아이의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시겠습니까?"
초등학생인 수연이는 얼마전에 이사를 왔다.
친한 친구와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편지로 소식을 전한다.
하교길, 수연이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이나 했더니 친구에게 편지가 와 있다.
기쁜 마음에 방으로 뛰어가서는 편지를 읽는다.
그리고 정성이 담긴 답장을 들고 우체국을 향한다.
요즘 누구나가 핸드폰으로 연락을 한다고 하지만,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어린아이게는 편지만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편지로 마음과 사랑, 그리고 추억을 전해주던 우체국이 없어지게 되면 어린아이의 밝은 모습이 슬픔으로 바뀔 수 있다는데 초점을 맞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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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친구와 주고받던 편지와 쪽지가 기억이 나네요.그때는 그렇게도 쓸 글도 많고 사연도 많았었지요. 편지 한통에 즐거워하는 수연이의 마음을 헤아릴것 같아요. 지금 편지로 주고받는 많은 말들이 홋날 소중한 추억이 되고 자산이 될터인데, 이 아이 미래의 소중한 자산을 빼았가가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여니
|
2 개월 전
도대체 언제 쯤 발표가 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공지사항도 없고,,너무 배려가 없는것 같습니다
12
|
2 개월 전
아이가 무지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민영화 반대하는 1인
|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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