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작 보기

<상식 밖의 이야기 - 우체국 공사화>

올린이:
방재호 /
등록일:
2008년 05월 28일
Get the Flash Player to see this player.
동영상 설명:
<상식 밖의 이야기 - 우체국 공사화>

우리동네 우체국을 지켜주세요.

작은 우표로 시작된 역사
우리의 발길이 닫지 않는 곳에도
이 작은 우표는 어디든지 간다.

어디든지 마음이 전해진다.

상식 밖의 이야기
"우체국 공사화"
정부는 우체국을 공기업으로 만들고, 민간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누구보다
그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지역 및 농어촌 지역 우체국이
적자 우체국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루아침에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또한 우편요금이 대폭 인상될 수도 있다.
250원짜리 우표
공사화가 되면 우리는 과연 몇 장의 우표를 더 붙여야 할까?

그 동안 우체국은
국민의 편익을 위해
보편적인 서비스인
우편 및 서민금융을 제공해왔다.

이러한 우체국이
공사화로 인해
지나친 상업경영 및 시장원리에 따라
운영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이 것이 바로
정부는 모르고
국민들은 알고 있는 상식이다.
점수:
0 / 10.0
조회:
249
한줄평:
4

별점주기:

  • Currently 4/5 Stars.
  • 1
  • 2
  • 3
  • 4
  • 5
(0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