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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야 할 것과 사라지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올린이:
정은비 /
등록일:
200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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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부끄러운 내 서툰 맘 까지 전해주던 우체국입니다.

우리동네 우체국

우리의 마음을 전해 주던 우체국이 이익과 손해를 따져 차갑게 변할 수 있다는 생각 만으로
이 시대는 한번더 냉랭해 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 사라져야 할 것은 우체국 민영화를 하려는 정부의 방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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