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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따뜻해집니다.

올린이:
오태연 /
등록일:
200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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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아주 어릴적부터 곁에 있었던 우체국..
우리에게 우체국은 오래된 '친구'처럼
'가족'처럼 그런 존재일 것입니다.
편지 한 통을 전해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네던 우체부아저씨..
어른이 된 지금도 우체국하면 '마음'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민영화가 되고나면 경제논리에 치우친 우체국은
더이상 '마음'도,'우리의 이웃'도 아닐 것입니다.
벌써부터 민영화된 우체국하면 차갑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네요.
이런 감성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당장에 요금인상과 소외지역의 발생등의 여러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리에게 우체국의 의미와 민영화된 우체국의 문제점을
담아보았습니다.

(덧붙임말)
영상을 만들면서 오랜만에 편지들과
우리 할아버지대부터 우리 가족사진들이랑 다 꺼내보았습니다.
우체국과 함께 저희 가족의 역사도
함께 변해가고 있네요.
우체국이 지금처럼 우리곁에 있을 수 있도록
국민들도 함께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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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8
한줄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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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다들 고생하셨네요.. 이번 공모전의 바램대로 무분별하고 원칙없는 민영화는 진행되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수정 삭제
  • 여니 |
  • 1 개월 전
  • 공기업 민영화가 아닌 선진화라고 합니다. 막연하게 불안한 마음을 지울수 없기는 비슷한것 같습니다. 이제 공기업에 대한 정책을 좀더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면 좋을텐데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언제나 혼동을 불러오는 법이니깐요!! 수정 삭제
  • 여니 |
  • 2 개월 전
  • 이달말쯤에는 하지 않겠어요? 넘 조급해 하지마시고 기다려 보죠. 고생하신 모든분들에게 좋은 소식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 여니 |
  • 2 개월 전
  • 도대체 언제 쯤 발표가 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공지사항도 없고,,너무 배려가 없는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 12 |
  • 2 개월 전
  • 정부가 의료보험,수도,가스는 민영화하지 않겠다고 한나라당과 협의해서 결정했다고 발표하네요. 어쩌면 여기모인 모든분들의 바램대로 우체국도..?? 암튼 물가가 안정되는데 기여했으면 좋을텐데요. 수정 삭제
  • 여니 |
  • 2 개월 전
  • 郵便局は?民のもの!!民?化に反?!! 수정 삭제
  • |
  • 2 개월 전
  • 일본 아오모리에서도 응원합니다!! 수정 삭제
  • |
  • 2 개월 전
  • 업로드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해 화질이 조금 고르지못합니다.이해해주실꺼죠? (참 편지는 읽지말아주세요^^) 수정 삭제
  • 여니 |
  • 2 개월 전